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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료비·보상
질병관리청 · 2026-09-01
[1] 질병관리청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참여자 가운데 수신에 동의한 약 10만 명에게 AI 기반 개인 맞춤형 건강리포트를 시범 제공합니다.[1] 리포트는 8월 31일부터 5주에 걸쳐 카카오 알림톡이나 문자 링크로 순차 발송되며, 별도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볼 수 있습니다.[1] 지난 20년간 누적된 500만 건 이상의 국가 건강조사 데이터를 활용해 고혈압·당뇨 등 주요 만성질환 위험도와 또래 집단 대비 건강 위치를 신호등·그래프로 보여줍니다.[1] 의료·헬스케어·AI 전문가 13인 자문단 검증을 거쳤고, 고령층을 위한 맞춤형 1분 동영상도 제공합니다.[1] 질병관리청은 10월부터 조사 미참여자도 간이 설문을 이용할 수 있는 AI 건강상담 챗봇을 연계하고, 2027년에는 연간 약 23만 명의 조사 참여자로 확대할 계획입니다.[1]
중요 올해 지역사회건강조사에 참여하고 수신에 동의했다면 질병관리청 명의 알림톡·문자 링크를 확인하세요.[1] 리포트에서 위험 신호가 보이면 결과만으로 질환을 단정하지 말고 건강검진 결과와 함께 의료진에게 상담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[1]
보도 원문 ↗청구·사고
소방청 · 2026-09-01
[2] 소방청과 강원특별자치도는 의료진이 탑승하는 소방헬기 응급의료체계인 119Heli-EMS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[2] 환자 상태와 지역 의료여건에 따라 현장에서 최종 치료병원으로 직접 이송하거나, 병원 간 전원에 활용하고, 가까운 지역 의료기관에서 먼저 응급처치와 검사를 받은 뒤 권역외상센터로 연계합니다.[2] 강원 지역은 산악·해안지역이 섞여 있고 의료기관 간 이동거리가 길어, 최종 치료가 가능한 병원까지 탄력적으로 연결하는 체계가 필요하다고 소방청은 설명했습니다.[2] 강원도 내 원주·강릉·속초·삼척·영월의료원 5곳은 헬기 도착 전 생명유지에 필요한 응급처치와 검사를 하는 1차 처치기관으로 활용됩니다.[2] 공식자료에는 고성의 골반골절 의심 환자가 속초의료원에서 검사·처치를 받은 뒤 권역외상센터로 이송된 사례, 춘천의 병원 간 전원, 강릉의 현장 직접 이송 사례가 제시됐습니다.[2]
중요 강원 지역에서 중증사고가 발생하면 환자를 임의로 장거리 이동시키기보다 먼저 119에 신고하고, 위치·사고 상황·의식과 호흡 상태를 정확히 알리세요.[2] 이송 병원과 방법은 현장 구급대의 중증도 평가와 의료기관 수용 여건에 따라 결정됩니다.[2]
보도 원문 ↗의료기술
식품의약품안전처 · 2026-09-01
[3] 식품의약품안전처는 9월 1일부터 소마트로핀 성분 성장호르몬제제 전 품목인 8개사 21개 제품에 위해성 관리 계획을 적용합니다.[3] 성장호르몬제제는 성장호르몬 결핍증·터너증후군 등에 따른 소아 성장부전과 특발성 저신장증 환아의 성장장애 등에 허가된 전문의약품입니다.[3] 품목 허가권자는 환자가 의약품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환자용 사용설명서와 의사·약사용 설명자료를 의료현장에 직접 배포해야 합니다.[3] 국내외 이상사례 보고를 포함한 위해성 관리 계획의 이행 결과도 1년마다 평가해 식약처에 제출합니다.[3] 성장호르몬제제 처방은 2020년 89만 5,011건에서 2024년 162만 1,154건으로 증가했습니다.[3]
중요 성장호르몬을 처방받았거나 자녀에게 자가주사하고 있다면 의료기관이나 약국에서 새 환자용 사용설명서를 요청하세요.[3] 투여량·주사법·보관법·발생 가능한 이상사례를 확인하고, 이상반응이 의심되면 처방 의료진이나 약사에게 알리세요.[3]
보도 원문 ↗